[브리핑] 이경자 부대표, 탈핵 화요 1인 시위 47회 차
10월 31일(화) 이경자 노동당 부대표는 대전시 유성구 반석동 네거리에서 47회 화요 탈핵 1인 시위를 이어갔습니다.
최근 신고리 5·6호기
공사 재개 결정 이후로 파기된 공약, 신규 핵발전소 전면 건설 중단을 촉구하는 내용으로 진행했습니다. 대전은 핵발전소 지역은 아니지만 '하나로 원자로'라는 작은 핵발전소가 있습니다. 그리고 고준위 핵폐기물, 중저준위 핵폐기물도 다량 보관되어 있어서 사실상 방폐장이나 다름없습니다. 대전
시민들에게 핵발전의 위험을 알리는 노력을 계속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