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군 유류 차량 진입을 막기 위한 인간띠잇기를 함께하고 있는 노동당 이경자 부대표(사진 오른쪽)
[브리핑] 이경자 부대표, 성주 사드배치철회 투쟁 결합
4월 22일과 23일 군 유류 차량이 성주 소성리에 진입하려 했습니다. 이에 주민과 종교인, 평화지킴이들은 "평화구역 소성리에는 사드 배치 관련 어떤 장비도 출입 금지”라고 주장하며 “탄핵당한 정권은 아무것도 하지 말라"라며 차량을 저지하고 있습니다.
22일 5회 청소노동자 행진 청소노동자의 봄 행사에 참석했던 노동당 이경자 부대표는 22일 이 소식을 듣고 급히 성주로 이동해 군 유류 차량 진입 저지 투쟁에 함께했습니다.
23일 이경자 부대표는 인간띠잇기를 함께하며 군 유류 차량의 진입을 막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