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핑] 이경자 부대표, 탈핵 화요 1인 시위 22회
차
4월 11일 이경자 부대표는 광화문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 앞에서 탈핵 화요 1인 시위 22회 차를 진행했습니다.
1인 시위를 마친 후 이경자 대표는 다음과 같이 소감을 밝혔습니다.
“오늘은 정말 모처럼 맑은 날이었습니다. 이제 미세먼지로 뿌연 하늘과 공기가 일상이 되고, 맑고 푸른 하늘과 깨끗한 공기는 특별함이 되었네요. 고리3호기 등 핵발전소 4곳의 내부 철판 부식 뉴스에 이어 한빛4호기도 내부 철판이 부식됐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문제는 원안위와 한수원 본사에 이 사실이 보고되지 않았다는 겁니다. 사고가 나면 방사선 유출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데 안전 감시 규제 기구인 원안위가 사실 파악도 못하고 있었다니 참으로 무서운 일입니다.”
이날도 기독교환경운동연대의 탈핵 10만 서명운동과 함께 했습니다.
노후원전 즉각 폐쇄!
모든 핵발전소에 대한 전면적인 안전점검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