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핑] 이경자 부대표, 탈핵 화요 1인 시위 23회 차
4월 18일 이경자 부대표는 광화문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탈핵 화요 1인 시위 23회 차를 진행했습니다.
비가 쏟아져서 준비해 간 앰프를 사용하진 못했지만 1인 시위는 늘 하던 자리에서 진행했습니다.
시민들에게 전하지 못한 말을 전합니다.
“격납건물 부식된 핵발전소 전면 조사하라!”
“미세먼지 대책은 석탄화력 발전 중단이다!”
노후원전 즉각 폐쇄!
모든 핵발전소에 대한 전면적인 안전점검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