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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이경자 부대표, 탈핵 화요 1인 시위 14회 차

by 대변인실 posted Feb 14, 2017 Views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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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이경자 부대표, 탈핵 화요 1인 시위 14회 차


2월 14일 이경자 부대표는 광화문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 앞에서 14회 차 탈핵 화요 1인 시위를 이어갔습니다. 작년 11월 1일에 시작했으니 벌써 3개월이 넘었네요.


이날 이경자 부대표는 2월 9일 원안위가 발표한 한국원자력연구원에 대한 중간조사 결과를 언급하며 핵마피아와 핵산업계에 대한 대수술이 필요함을 역설했습니다. 중간조사 결과에는 방사성 콘크리트 불법 매립에 오염수 방류, 배출가스 감시기 조작까지 충격적인 사실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경자 부대표는 "이번 조사 결과는 빙산의 일각일 뿐"이라며 "무단 투기나 무단 방류에 대한 의혹은 애초부터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가연성폐기물처리시설에 설치된 배기가스 감시기의 측정 기록 중 배출 허용기준을 초과한 부분을 기준 미만치로 조작한 것은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이어서 충격적"이라며 "핵폐기물을 다루는 기관이 아무런 죄 의식이나 책임 의식도 없이 저지른 중대 범죄나 마찬가지"라고 꼬집었습니다. 


이경자 부대표는 16일 대전에 있는 한국원자력연구원 앞에서 열리는 <핵재처리 실험반대 전국집중행동> 일정을 전하며 "우리 노동당은 평등 생태 평화의 정당으로서 탈핵을 위한 대장정에 함께 할 것이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핵마피아와 핵산업계를 대대적으로 청산하는 싸움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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