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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8기 16차 대표단회의, 임석영 부대표 모두 발언

by 대변인실 posted Feb 09, 2017 Views 2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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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8기 16차 대표단회의, 임석영 부대표 모두 발언


2월 7일에 열린 노동당 8기 16차 대표단회의에서 임석영 부대표는 아래와 같이 모두 발언했습니다.


"지난 4일 동탄 메타폴리스 화재로 4명이 사망하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이 역시 안전을 도외시하고 진행된 작업 중 발생한 사고였습니다. 중대재해 기업처벌법을 도입하여 기업주 처벌을 강화하고 다중이용시설과 노동현장 내의 안전을 담보하는 사회로 하루빨리 바꿔야합니다.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박근혜 퇴진이 시급합니다. 이미 국회에서 다수를 확보한 보수야당들은 박근혜 적폐를 청산하기 위한 입법활동에는 큰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대선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후 조기대선에서 야당으로 정권이 교체된다 하더라도 노동자, 서민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넘어야 할 산들이 많음을 요즘 더 절감하게 됩니다.

노동당은 박근혜 탄핵, 이후 벌어질 조기 대선, 야당으로의 정권교체 등에 대해 환상을 갖지 않고 박근혜 이후 사회변화를 만들어갈 대중적, 정치적 힘을 만드는 과제에 대해 더 고민하고 실천해야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당직선거 이후 당 조직을 정비하고, 촛불 시민들과 보다 함께 싸워나가기 위한 실천과 당의 변화를 당원들과 함께 만들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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