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핑] 8기 14차 대표단회의, 이갑용 대표 모두 발언
지난 17일 열린 노동당 8기 14차 대표단회의에서 이갑용 대표는 아래와 같이 모두 발언했습니다.
"다음 주면 설 명절입니다. 이후 중집과 전국위, 임시대의원대회가 이어지는 일정입니다. 이는 큰 틀에서 대선 준비입니다. 이번 대선 국면에서 우리의 임무가 얼마나 큰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유력 대선주자인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 전 대표는 사드 배치에 찬성하는 발언을 해 성주군민들의 가슴에 못을 박았습니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귀국하자마자 이어진 서민 코스프레로 국민들의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정치교체니 정권교체니 다투고 있지만 구태 정치의 단면을 드러낼 뿐입니다. 재벌 정치, 구태 정치에 맞선 노동자 서민의 정치가 필요한 때입니다. 대선에서 노동당의 이름으로 유의미한 정치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