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핑] 이경자 부대표, 탈핵 화요 1인 시위 11회 차
24일 이경자 부대표는 광화문에 있는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11회 차 탈핵 화요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지난 17일 대전의 한국원자력연구원 앞에서 열린 ‘핵 재처리 실험 저지를 위한 30km 연대’ 출범 기자회견 참석으로 2주일 만에 다시 1인 시위를 이어간 것.
“원자력연구원의 엄청난 안전불감증과 원자력안전위원회의 무책임한 태도로 더욱 분주한 한 주를 보냈다”는 이경자 부대표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지나가던 시민이 전해준 따뜻한 두유와 손난로 덕분에 힘이 났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안전 조치 없는 고준위 핵폐기물 육상 이송, 방사능 오염 콘크리트 무단 투기, 부실한 하나로 원자로 보강 공사 등 핵 마피아들의 계속되는 전횡을 막기 위해 이경자 부대표는 탈핵 화요 1위 시위를 계속 이어나갈 것이다.
지금 당장 탈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