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 영등포 양평역, 선유도역에서의 선거운동 현장입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평소보다 선거운동 하기가 쉽지가 않았습니다. 홍성태 구의원 후보는 우의도 입지 않고 주민들에게 명함을 돌리며 지지를 호소하였습니다. 그런 홍성태 구의원 후보의 열정이 좋아 보였는지 우산을 씌워주며 열심히 하라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직접 발로 뛰며 열정적으로 선거운동하는 홍성태 구의원 후보의 모습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홍성태 후보를 먼저 알아보고 인사를 건네는 주민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영등포에서 민중가요 선거방송으로 유명해져 있습니다. 내일까지 최선을 다해 '진보좌파' 후보 지지를 호소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