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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1 02:54

[기본정책] 13. 교육

조회 수 544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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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졸업장을 폐지하여 학벌없는 사회 만들기

- 개별 대학의 졸업장을 폐지하는 대신 국가공인 공동학위 수여

- 학력학벌차별금지법 제정하고 고위 공직자 학벌 할당제 실시하여 어디에서 공부하였든 능력으로 대우받는 사회로


● 대기업의 법인세로 대학등록금 걱정없는 사회 만들기

- 가구 소득수준에 따라 대학등록금 차등 책정

- 저소득층(하위 10%)은 무상, 하위 10~30%는 반의 반, 30~60%는 절반만 수령. 여기에 필요한 3조 2천억원은 300대 기업의 법인세에 고등교육세를 부과하여 조달


● 국공립대부터 함께 뽑고 함께 가르쳐 대학서열구조를 완화

- 대학서열구조가 살인적인 입시, 사교육비 부담, 교육경쟁력 저하의 원인

- 전국의 국공립대학부터 함께 뽑는 통합전형을 실시하고, 함께 가르치는 학점 교류 및 전학을 시행하여 대학서열구조를 완화

- 우선 매년 2조원을 국공립대에 고르게 지원하여 전국의 국공립대를 서울대 수준 이상으로 향상


● 두발 자유화와 체벌 금지로 학생인권 보장

- 학교는 대한민국의 영토 안에 있지만 인권에 관한한 치외법권 지대임

- 두발 자유화, 체벌 금지, 학생자치활동 보장 등으로 학생인권을 신장시키고, 최저임금 준수 등으로 청소년 노동인권 보장


● 각종 입시의 영어시험을 폐지하여 영어광풍을 잠재우기

- 우리 나라 영어광풍(狂風)은 국내용, 시험용 영어 때문임

- 고교나 대학 입시에서 점수형 영어시험을 폐지하고 자격고사화하여 입시영어의 부담을 경감

- 외국어교사 연수 강화, 외국어교육 교재 개발 및 보급, 원어민 강사 자격 검증으로 내실있는 외국어 수업 실시


● 학급당 학생수 25명으로 줄여 맞춤형 교육 실시

- 매년 2조 7천억원을 투자하여 125개 초중고씩 신설하고, 교사 5천명씩 증원하여 8년 안에 학급당 학생수를 25명으로, 교원 1인당 학생수를 15명으로 축소

- 이를 통해 학생 개개인에 대한 맞춤형 교육 실시


● 교육과정 자율화로 다양하고 특성화된 학교 만들기

- 교사의 교육과정 재량권을 확대하여 교사나 학교마다 다양하고 특성화된 교육 유도

- 최대 40만개(교사수)의 다양한 교육이 교실마다 진행될 때, 아이들의 학습권이 신장됨


학교자치를 실시하여 학생․교사․학부모가 주인되는 학교를 만들기

- (대학) 교수회, 직원회, 학생회를 법제화하고 대학평의원회를 의결기구화하여 교육주체의 참여와 자율성을 보장하고 대학민주주의를 신장

- (초중고) 교직원회, 학부모회, 학생회를 법제화하고 학교운영위원회를 의결기구화하여 교육주체의 참여와 자율성을 보장


● 대학 교수 1만명을 증원하여 비정규직 교수를 정규직화하고 대학교육의 질 향상

- 한국 대학의 교수 1인당 학생수는 OECD의 2배이며, 대학교육의 절반을 비정규직 교수가 담당하고 있는 실정임

- 향후 4년 동안 매년 대학교수 2천 5백명씩 증원(9백억원)하여 비정규직 교수에게 안정적인 교육․연구의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교육의 질 향상


● 의무교육(초중학교)과정 줄세우기 시험 폐지로 즐거운 학교
- 줄세우기 시험, 특히 전국 단위나 지역 단위 일제고사는 해가 될 뿐이며, 적성 탐색과 다양한 소질 계발의 기회를 차단
-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줄세우기 시험을 보지 않도록 하여 아이가 즐거워하고 행복해하는 학교를 만듦


● 학교운영지원비, 학교급식비, 수업료 및 입학금(고교) 등 학부모가 학교에 또 내는 돈 없애기

- 세금 내는데 학교에 또 돈을 냅니다. 학부모를 여전히 봉으로 알고 있습니다.

- 매년 3조 2천억원을 투자하여 초중고 학교급식비, 중고 학교운영지원비, 고교 수업료 및 입학금의 학부모 부담 폐지

- 매년 1조 7천억원을 투자하여 돈 내지 않고 유치원 다닐수 있도록(기본 반일제 32만 8천원 지원, 전일제 9만원 추가).


● 사교육 공급 적정 규제

- “적당한 가격”: 학원 수강료 상한제에 대한 신고포상금제 실시

- “밤엔 자자”: 학원 영업시간 밤 10시까지로 제한

- “온라인 사교육도 학원”: 온라인 사교육을 학원법에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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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랑김삿갓 4.00.00 00:00
    소중한 진보의 교육이념을 아끼고 가꾸어 나아가 교육의 복지국가를 이루어 나아가야 할것입니다. 학생들의 참여가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은 듭니다. 하지만, 원망하지는 않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고 깨어있는 아이들이 많다는 사실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입니다.
  • ?
    학원장 4.00.00 00:00
    학원하는넘들은 다도둑넘처럼 몰지맙시다. 정확히 학원수강료에 대해서 알고나서 문제점은 무엇인지,또 어떤 고충이 있는지 알고나서 신고 포상금제도 실시 합시다. 지금 학원들은 다도둑넘들로 몰리고 있다니까요? 나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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