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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과 <오마이뉴스>에 각기 다르게 실린 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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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서영 4.00.00 00:00
    영어몰입교육은 효과가 없다는 것은 이미 교육계에 예견된 일입니다. 영어마을도 효과가 없고요. 왜 우리나라는 영어교육에 대해 하는 일마다 효과가 없을까요? 그것은 영어를 배우는 초기단계에 문제점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영어라는 언어의 원리를 무시하고 교육을 하기 때문입니다. 영어몰입교육에 대해 효과가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뭔가는 해야겠고., 하다보면 또 결과가 그 모양입니다. 이제 진보신당이 그 대안을 제시할 차례입니다. 진보신당은 영어교육에 대해 대안을 제시할 자세를 갖고 있다는 이 점에 대해 심도있는 보고서를 올리겠습니다. 그 절차를 알고 계시다면 보고서를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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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서영 4.00.00 00:00
    우리나라 영어교육이 잘못되어 있다는 보고서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영어 문장을 배우기 시작하면 동사에 s를 붙여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고, 이게 틀리면 절대 안되는 언어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붙여야 되고, 틀리면 왜 안되고, 이런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다만 막연히 우리말과 다른 언어니까 그 언어의 특성이 있을 수 밖에 없고, 그 특성 중의 하나라고만 생각합니다. 바로 이러한 접근 방식에서 차이가 나기때문에 우리나라 교육이 엉망이란 소리를 들을 수 밖에 없습니다. 영어교육의 초기단계에서 어떤 모순이 있는가?에 대한 하나의 보고서 자료를 다음과 같이 올립니다. 수많은 내용이 있습니다만, 일단 번거롭기때문에 하나만 올리겠습니다. http://sehoo.cafe24.com/s/verb.doc 영어교육의 대안도 진보신당이 앞서가야 겠습니다. 승서영 010-5457-1302 seho4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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