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노동위원회 8차 전국운영위원회 회의 결과
•시간 및 장소: 2017년 2월 3일 금요일 13시 노동당 중앙당 회의실 •성원확인 : 재적 16명, 참석 11명 : 정진우(노동위원장), 인미숙(전국위원), 김태인(대의원), 변상훈(代)(강원), 박재현(代)(광주), 권우상(代)(부산), 최승현(代)(서울), 유진기(울산), 이대근(인천), 주훈석(전남), 엄균용(代)(충남) 참관 9명 : 이지환(노동위 간사), 차윤석(중앙), 이장원(전북), 홍종민(울산), 김화정(울산), 이해림(인천), 이건수(강원), 김철홍(전남), 정용순(강원) |
보고 1. 전차회의 결과보고
보고 2. 대의원/전국위원선거 결과보고
보고 3. 지역별 현황 보고
▸ 회의 자료 참조
안건 1. 부위원장, 집행위원 선임
- 노동위원장이 추천한 부위원장(박희경) 및 집행위원(인미숙, 홍성우, 차윤석, 이지환)을 만장일치로 선임
- 부위원장(1인)과 집행위원을 지역과 현장에서 발굴하여 추가 추천하기로 함
집행 체계를 잘 구축해서, 전국의 노동사업 현안과 사업장 별 정세, 선거 동향 등의 정보를 집행위에서 취합, 배포, 공유하는 허브로서의 역할을 해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고, 적극 반영하기로 함.
그 외 회의자료 참조
안건 2. 당면 사업계획
(1) 노동당 노동자대회
- 대회 예정일(2.25)에 민중총궐기 집회(전국 집중)도 개최 예정임을 확인함.
- 대회 시간 변경, 일정 연기 등을 포함하여 논의한 결과, 2월 25일(토) 민중총궐기 사전(13시)에 대회를 진행하되, 사전에 상경 가능한 지역 시도당은 최대한 참석을 조직하고, 수도권 시도당은 최대한 많은 당원들이 대회 시작 시간에 참석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함. 구체적인 대회 프로그램은 중앙당 및 노동위 집행위에서 추가 기획하기로 함.
(2) 노동전략 정기 강연
3월부터 정기 강연을 시작하며, 대선종합계획 논의 과정과 연동하여 강연 내용을 준비하기로 함.
(3) 기타
조직강화 사업, 선전/소통 사업, 투쟁사업 등은 집행위원 선임 후, 집행위 회의에서 논의하여 진행하되, 정세분석과 지역상황 공유 등 선전/소통사업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재확인 함.
안건 3. 민주노총 정기대대 대응
- 대응 기조와 대응 전략을 원안대로 확정함.
당일 현장 대응을 위해 다음 사항을 준비하기로 함.
① 참석 대의원 파악(지역 노동위원장 포함)
② 발언 가능 대의원 파악 및 섭외
③ 대응기조 지역별로 사전 소통
- 그 외 회의자료 참조
<차기회의>
- 3/11(토)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