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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결과] 노동당 전북도당 비상대책위원회 1차 회의록

by 전북도당 posted Jun 2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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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전북도당 비상대책위원회 1차 회의록

 

일시: 2016619() 저녁 7

장소: 스페이스빈


참석: 고승희, 유달리, 박순영

참관: 양도용, 김한호, 이장원, 김주환

 

전차 회의 보고

일시 : 2016610()

장소 : 전북도당 사무실

참석 : 14(중앙당 3인 포함)

 

1. 구교현 대표가 총선 이후 당 조직 안정화와 현 상황 및 전망에 대한 설명함.

 

2. 비대위 구성.

- 고승희, 박순영, 유달리, 최재석 4명의 당원으로 일단 비대위를 구성하고 비대위원을 추가로 추천 및 신청을 받아 비대위를 확대 조직하기로 함.

- 비대위원장은 확대된 비대위 모임에서 결정하기로 함.

- 중앙당과 연락 등의 담당을 고승희 비대위원이 하기로 함

 

 

논의안건1 비대위 추가 구성의 건

결정사항: 6/10 대표단 전북당원 간담회에서 당협별로 선정한 4인에 활동의사가 있는 당원을 추가하여 9으로 구성. 책임있게 비대위 활동을 할 의사가 있는 당원에게 비대위 참여를 개방하기로 결정하다. 비대위원장은 별도로 두지 않기로 결정하다.

현재 전북도당 비상대책위원 명단: 고승희, 김주환, 유달리, 최재석, 이장원. 박순영, 양도용, 김한호, 변동승 (9)

 

논의안건2 비대위 운영 개요

1) 운영기간: 12월 당직 총선거에서 집행부를 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그 이전까지 비대위 체제로 운영.

2) 운영방식: 매월 1,3주 일요일 저녁 7시에 전주 일대에서 정기 회의를 진행한다.

3) 활동방식

: 이장원 당원이 고승희 당원의 조력을 얻어 도당 비대위의 사무 일반을 책임지기로 함. 이후 비대위원들이 자유롭게 활동방향을 토의함

(1) 지역별 당협모임 활성화: 비상대책위원들을 중심으로 연락을 돌려 지역별 당원모임을 추진하기로 함. 중앙당을 통해 전북지역 당원명부를 전달받아 연락작업을 진행한다.

(2) 연대사업 활성화: 현재 전북지역 시민사회 내에서 노동당 전북도당의 존재감이 전무한 상태. 노동당 전북도당의 활동 재개를 시민사회에 알리고 연대사업을 활성화할 필요가 있음. 고승희 당원 책임 하에 전북지역 시민사회단체들에 노동당 전북도당 비대위 활동 개시를 알리기로 함.

(3) 현수막 선전 활성화: 노동당의 존재와 정책, 입장을 알리기 위한 현수막 게첩 사업을 진행하기로 함. 예산 확인 후 전주, 군산, 익산, 장수 등에 현수막을 걸기로 결정함. 지역별 현수막 주제와 문구를 정하여 비대위 카카오톡으로 회람한 후, 이장원 당원 책임 하에 제작하여 73일까지 각 지역에 배포, 게첩하기로 함. 비대위원들 중심으로 각 지역에 현수막 게첩 활동 가능한 당원을 파악하여 활동 제안 하기로 함.

 

논의안건3 사무실 공간 이전 논의

: 현재 효자동에 위치한 도당 사무실이 사실상 방치상태. 위치상 접근성이 떨어져 활성화되기 어렵다.

결정사항: 보다 접근성이 좋은 곳으로 도당 사무실 이전을 추진한다. 전북대, 전주시청, 전북도청, 고속터미널, 전주역 근처가 좋은 입지로 거론되었다. 고승희 비대위원과 이장원 당원이 함께 사무실 공간을 알아보고 73일 차기 회의에 보고하기로 결정함.

 

논의안건4 인수인계에 관한 건

결정사항: 이장원 당원이 도당 사무와 공금계좌 인수인계를 받기로 함.

 


전북도당 비상대책위원회 1차 회의 모습. 다음 회의 때는 보다 양질의 사진을 찍어보겠습니다 셀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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