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문화예술위원회 제3기 17차 운영위원회 결과 보고
시간 및 장소: 4월 1일 토요일 14시 경의선 공유지
참석: 현린(위원장), 류준환, 정기황, 조반, 조재연, 황선영(이상 운영위원), 성종욱, 최동근, 황혜준(이상 문화예술위원)
불참: 조혜경
사고: 박성훈(수술)
안건 1. 부문위원회 합동운영위원회 결과 보고 및 사업 수정안
- 무지개기금 취지와 운영 상황, 구체적 납부방법 안내와 함께 무지개기금 납부자 추가 조직.
- 부문합동운영위 차원에서 무지개기금 조직 위한 리플렛 제작 및 배포 필요.
- 부문합동운영위 공동 워크숍(5월 13일 토요일 예정), 운영위원 전원 참여.
- 4월 10일 부문위원회 합동운영위원회에 사무처장 참여.
- 사업예산 관련 사무총국 및 부문합동운영위원회 계획안 검토 후 필요한 경우 수익사업 검토.
- 2017년 문화예술위원회 예산안 축소(회의자료 사업수정안 참조).
- 전국 조직사업 일환으로 문화예술위원 캠프(가칭) 사업 추가(5월 중). 교통수단 및 장소 섭외 등 진행.
- 9월 4기 위원장 선거 대비 조직사업과 예산안 추가.
안건 2. 사업별 활동 경과 공유 및 실행안
- 정책포럼: 연간 계획 작성 후 진행(담당 현린), 4월 29일 토요일 1차 포럼 개최.
- 현장간담회: 장르별, 조직별 섭외 지속하되 내부 역량 및 대외교류관계 고려 최우선 현장 선정하여 5월 중 1차 간담회 개최(담당 조반).
- 정책워크숍: 음악부문 현장간담회 대비 자료 조사(담당 조반).
- 이론세미나: 정당 내 사회주의 문화예술 이론세미나 틀 아래 자유롭게 진행, 다음 주중 오프라인 준비회의 열어 세미나 명칭, 주제, 텍스트, 일정, 담당자 등 선정(담당 조재연).
- 대외연대사업:
+ 예술행동위원회/문화활동가대회 조직위원회: 문화예술인 공개포럼(4월 7일 금요일 가톨릭청년회관 니콜라오홀) 최대 참여 조직.
+ 예술인소셜유니온: 총회(4월 21일 금요일 미인도) 참여.
+ 경의선 공유지 시민행동: 봉기봉기 라이브클럽 첫 공연 '봄의 노래'(4월 8일 토요일 기린캐슬) 참여 독려.
안건 3. 정기 당대회 부문위원회 혁신안 발의 검토
- 현재 부문위원회를 모델로 더 다양한 의제모임 조직화 방안(녹색당 의제모임 모델): 중앙의 적극적 조직안 없이 당원의 헌신과 자발성에 의존한다면 한계에 봉착할 것으로 예상.
- 각 부문위원회 골간조직화 방안(현재 노동당 광역시도당 모델): 사실상 자치기구인 현재 부문위원회 현실에 가장 부합하며 그에 걸맞은 재정까지 마련할 수 있음. 중앙당 및 광역시도당과 갈등 예상되며, 작은 규모의 부문위원회 역량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울 수 있음. 중앙당 및 광역시도당, 각 부문위원회와 협의 필요.
- 부문별 정당 조직화(민중연합당 예술인당(준) 모델): 각 부문위원회 역량상 실현 가능성 낮고 대외 활동 수월성도 기대하기 힘들 것으로 판단. 각 부문위원회 자율성을 침해할 수 있는 더 강한 중앙당 중심 조직 되거나, 공통 이념 없는 각 부문 이권단체의 연합조직 될 가능성 높음. 정당 조직이라면 중앙과 부문, 부문과 부문 사이 갈등을 격리할 것이 아니라 상호교류하고 논쟁하는 장이어야 함.
2017년 4월 5일
노동당 문화예술위원장 현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