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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위원회] 제9차 전국운영위원회 회의 결과

by 노동위원회 posted May 1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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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노동위원회 9차 전국운영위원회 회의 결과


시간 및 장소: 2017429일 일요일 14시 노동당 중앙당 회의실

성원확인 : 재적 16,

참석 9: 정진우(노동위원장), 유용현(경기), 조창수(경북), 최승현(서울), 이형진(울산), 이대근(인천), 손창원(충남), 인미숙(전국위원), 김태인(대의원)

참관 3: 김재광(노동위 간사), 채명훈(경기), 홍성우(경기)

 

보고 1. 조직보고

회의 자료 참조

 

보고 2. 전차회의 결과보고

회의 자료 참조

 

보고 3. 지역노동위원회 보고

- 충남 : 천안, 아산, 당진 당원들 현대제철 정규직.비정규직 중심으로 21명의 회원 증가

교육사업 중심으로 학습모임 진행당원확대 초석으로 계획

당진시비정규직 센타 주최 이갑용 노동당 대표 강연 진행

 

- 대구.경북 : 대구와 경북지역 각각 노동위 주체 선정에 어려움이 있어 두 지역이 같이 모임 운영 중(매월 셋째주 월요일)

이후 대구 주체와 함께 경북의 지역적 특성상 경주, 구미 등 실질적 지역단위의 주체 선정 계획 중

 

회의 자료 참조

 

안건 1. 집행위원 선임

- 중앙당 : 김재광(정치사업실 국장, 노동위 간사), 인미숙(중앙당, 전국위원)

- 지역 : 채명훈(경기), 엄균용(충남), 윤남용(충북), 이형진(울산)

- 업종 : 김동성(공공운수노조), 정광진(사무금융연맹)

- 이후 지역, 업종 별 집행위원 추가 선임, 확대

 

회의 자료 참조

 

안건 2. 2017년 사업계획

- 자료에 의거 김재광 간사 발제

- 조직강화 사업/조직체계 정비 안 중 노동조합 간부 당원 소통 구조는 집행위에서 보다 구체화 한다.

- 조직강화 사업/조직체계 정비 안 중 자문단 구성과 관련 차기 전국운영위까지 선임 진행하며, 자격은 당원으로 한정한다.

- 조직강화 사업/분기별 투쟁현안과 함께 조직 강화 안에 87년 노동자 대투쟁 30주년을 재조명하는 사업을 3/4분기 사업으로 배치하고 집행위원회에서 구체적 사업안 제출 한다.

- 선전 소통 사업관련 기존 노동위원회 텔레그램 방을 대체하여 전국운영위원들이 참여하는 공식 소통방을 새로 개설하여 운영한다.

 

회의자료 참조

 

안건 3. 당 노동정책

- 자료에 의거 김재광 간사 발제

- 2017년 대선 노동당 노동정책 제출 경과 및 정책안 검토

 

회의자료 참조

 

안건. 4 회칙개정

- 자료에 의거 김재광 간사 발제

- 원안통과

 

회의자료 참조

 

안건. 5 현안사업논의

- 자료에 의거 김재광 간사 발제

- 520일 울산 현중미포 하청노동자 고공농성 지원 노동당 집중투쟁의 날에 노동위 차원의 집중 조직화를 진행한다.

- 기아차 정규직, 지정규직 분리 조합원 총회와 관련 당차원의 논평이 준비될 경우, 관련 내용에 대해 노동위 집행위에서 협의하여 진행한다.

 

회의자료 참조

 

안건. 6 기타논의

- 투쟁사업장 현안정리 내용 검토

- 당 홈페이지 자료실에 게시, 이후 지역별 투쟁사업장을 보충한다.

 

회의자료 참조

 

<차기회의>

일시 : 201778일 시간 미정

장소 : 중앙당 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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