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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위원회 제3기 19차 운영위원회 결과 보고

by 문화예술위원회 posted Jun 1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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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문화예술위원회 제319차 운영위원회 결과 보고

  

시간 및 장소: 617일 토요일 14시 경의선 공유지 사슴살롱

참석: 현린(위원장), 정기황, 조반, 황선영(운영위원), 강훈구, 성종욱, 윤원필(문화예술위원)

불참: 조재연, 조혜경

사고: 류준환(병환), 박성훈(사퇴)

 

보고

 

보고 1. 당대회 준비위원회 경과 보고

보고 2. 부문위원회 합동워크숍 결과 보고

보고 3. 부문위원회 합동운영위원회 결과 보고

보고 4. 사업 진행 경과 보고


 

안건

 

사퇴 의사를 밝힌 운영위원 발생함에 따라 위원장이 회순 변경과 안건 수정을 요청했고, 참석 운영위원 전원 동의하에 아래와 같이 회의를 진행함.

 

안건 1. 신임 운영위원 인준 및 운영위원 사퇴 수락의 건

: 신임 운영위원 내정자가 참가하기로 한 향후 3회의 위원회 활동에 성실하게 참여한다는 조건하에 인준.

: 지난 4월 건강악화를 이유로 비공식적으로 사퇴의사를 밝힌 후 연락두절 상태인 운영위원 1인과 회의 당일 오전 사퇴의사를 밝힌 운영위원 1인의 사퇴를 수락.

: 18일 회의에 불참한 운영위원 2인과 통화하여 본 안건에 대한 의견 수렴하였으며, 사퇴의사 밝힌 2인과도 통화하여 운영위원회 결정을 알리고 사퇴의사를 재확인함.

 

안건 2. 당대회 준비위원회 혁신안 검토

: 운영위원 다수는 필요한 경우 당명 개정 가능하나, 현재 대표단이 제시한 당명 개정의 필요성은 설득력 없으며, 오히려 문제는 노동당 당명에 걸맞은 사업 기획 및 실천 부족과 당명 홍보 전략 부재라는 입장. 소수는 대표단이 제시한 당명 개정 배경에 찬성하나 개정 논의가 너무 성급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자본에 어떻게 저항할 것인가 논의까지 포함해 진행해야 한다는 입장.

: 운영위원 다수는 의제운동 활성화 필요성에 동의하나, 그 방법으로 사회운동기구안만이 있는 것은 아니며 현재 제안된 사회운동기구안은 의제운동 활성화를 위한 방법으로 타당성이 없다는 입장. 특히 비당원 가입 가능한 개방형 사회운동기구는 실현 가능성 희박하고, 현장의 고민 수렴하여 당 차원의 지역조직 의제운동 활성화 사업의 기획과 실천, 부문위원회 정책역량 강화와 현장 활동을 위한 재정지원이 더 긴급하며, 사업기획과 재정지원 없다면 현재 상황 반복될 것이라는 입장. 소수는 개방형 사회운동기구안의 실현 가능성 낮지만 실현한다면 유의미한 진지가 될 수 있으므로 실현 방법을 더 고민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

: 회의에 불참한 운영위원 2인은 의견서 제출을 통해 의견 개진하였음.


안건 3. 문화예술위원 캠프 실행안

: 실행안에 따라 진행하되, 서울발 차량 또는 운전자 섭외 실패 시 대중교통으로 단체이동하고, 육식과 음주는 최소한만 준비. 부족한 비용은 참가비(1인당 2만원)로 충당.

 

안건 4. 3분기 사업 실행안

: 실행안에 따라 진행하되, 2017 문화활동가대회 프로그램은 지역문화다양성을 주제로 준비하기로 하고 이에 대비하여 향후 정책워크숍을 열기로 함.


회의자료


2017년 6월 19일

노동당 문화예술위원장 현 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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