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6일, 화정역에서 철도민영화반대 고양시민대책위 선전전을 시작으로 철도 파업 직전부터 철도민영화 반대의 목소리를 퍼뜨렸습니다.
12월 9일엔 행신역에서, 12월 12일, 12월 13일, 12월 17일, 12월 19일엔 화정역에서 아침 출근길 1인시위를 했습니다.
12월 14일엔 지금 파업을 하고 있는 철도노조 동지들과 철도파업을 지지하는 시민들이 모인 시국대회에도 고양당협의 당원들이 함께 했습니다.
그리고 12월 18일, 마두역에서 현재 철도파업을 하고 있는 고양차량기지노조원들과 철도파업을 지지하는 고양시민과 정당들이 모여 철도민영화 중단을 위해 촛불을 들었습니다.
철도민영화 흐름이 멈추어 철도파업이 끝날때까지 노동당 고양당협의 활동은 쭈욱~ 계속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