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라고 하면 흔히 소련의 국가사회주의를 떠올리거나 유럽의 사회민주주의를 떠올리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생각에 일침을 놓은 저술가가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철학자로 알고 있는 버트란드 러셀이 바로 그 입니다. 버트란드 러셀은 '자유로 가는 길'이라는 저서를 통해 국가사회주의, 아나키즘, 생디칼리즘을 극복하고 이에 대한 장점만을 변증법적으로 취한 길드 사회주의를 진지하게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장석준 정책위원회 의장이 프레시안에 기고한 서평에 대해 김민하 기획실 국장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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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21123153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