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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과 밥한끼의 권리 - 김순자의 빵과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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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노동자들이 바라는 것은 단지 임금인상만이 아니다.

그들은 무엇보다 유령이 아닌 사람답게 대접받기를 원한다.

휴식할 장소와 따뜻한 밥 한 끼의 권리를 원한다.

'우리는 빵만이 아니라 장미를 원한다'는 

1912년 미국 로렌스 여성 노동자 파업의 전설적인 구호를

우리는 100년이 지난 지금 다시 듣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