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80여개 단체로 구성된 ‘핵없는 사회 공동행동’이 주최한 것으로, 광장에 설치된 수십 개의 행사 부스 주변으로 다양한 연령의 참가자들이 함께 했다. 진보신당이 마련한 “탈핵을 이끄는 민중의 여신” 등 이채로운 포토존도 인기를 끌었다. 진보신당 참가자들은 2030년까지 한국사회 탈핵 실현이라는 당의 정책을 알리고, 3월 17-18일로 예정된 밀양으로 가는 탈핵 희망버스 행사를 홍보했다.
일본 동북부 대지진과 후쿠시마 핵발전소가 일어난지 꼭
후쿠시마 핵발전소는 언제 수습이 끝날지 모르는
이날 행사는 80여개 단체로 구성된 ‘핵없는 사회
갑자기 추워진 날씨 속에서도 1만여명의 참가자들은
▲ '후쿠시마 원전사고 1년, 이제는 탈핵이다! ' 진보신당 부스
▲ '후쿠시마 원전사고 1년, 이제는 탈핵이다! ' 진보신당 부스 부대행사
▲ 김현우 진보신당 녹색위원회 위원장
▲ 남대문 시장과 서울역을 돌아 시청 앞으로 돌아오는 탈핵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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