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희 당원입니다.
제가 귀가 얇고, 줏대가 없어서 바람에 잘 흔들립니다.
가끔 제 이익만 챙기고 싶을 때도 있고...
병을 핑계로 이런저런 활동에서 빠질 때도 많이 있습니다...
새해에 결심합니다.
쉽진 않겠지만, 이런 모습들을 하나하나 고쳐 가겠다고요.
많이 노력해서 연말에 웃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정희 당원입니다.
제가 귀가 얇고, 줏대가 없어서 바람에 잘 흔들립니다.
가끔 제 이익만 챙기고 싶을 때도 있고...
병을 핑계로 이런저런 활동에서 빠질 때도 많이 있습니다...
새해에 결심합니다.
쉽진 않겠지만, 이런 모습들을 하나하나 고쳐 가겠다고요.
많이 노력해서 연말에 웃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