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4시 천안 노동부앞 금속충남지부 총파업입니다.
"당 깃발로 모이세요" 메세지를 받고 달려갔지요.
우리 안병일 대표님이 연설도 하고^^
연설하는 사진은 못찍었네요.^^
롯데마트까지 행진도 했지요.
한가위는 다가오는데 노동자 서민의 한가위는 가볍기만합니다.
건설노동자들은 유보임금 일명 쓰메끼리라고 하여 길게는 두달에나 일한 일당을 받고
밀린 일당은 체불로이어지기도한다고 합니다.
가까이 발레오노동자들이 투쟁하고 있고
7일 당진에서는 용광로에 29세 노동차가 추락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집회안에서 이런저런 우리 삶들이 이야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