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내일을 바꾸는 노동당] 나주 당원 송향숙님이 광주전남 유세를 보고 보내주신 글입니다.

id: 구교현선본
조회 수 8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이 게시물을
koo_header.jpg

(이미지 내용: 노동당 제7기 당대표단 선거 전국동시당직선거

내일을 바꾸는 노동당

대표 후보 기호2번 구교현)


절박함과 진심이 이기는세상을 위해


송향숙(나주 당원) 


어제는 노동당 대표단 유세를 처음으로 접했다.

당비만 내는 날라리 당원으로서 어쩌다 기회가 닿으면 당원모임이나 교육을 뜨문뜨문 접했었다.

그때마다 느낀건 소위 급진보라는 사람들이 너무 순수하고 배려가 깊다는것이다.


어제 유세에서 구교현후보에게 매력을 느꼈다.

말한마디 한마디가 진정성 있었고 눈빛이나 행동에서 일명 상남자(ㅋ) 포스를 느낄수 있었다.

구후보의 연설을 듣고 믿음이 가고 아~ 이래서 직접보고 사람을 뽑아야겠구나 생각했다.

다른 한편으론 그의 살아온 삶을 명함이나 책자로만 접했기에 말만 잘하는걸 보고 실천력이 담보되지 않는 사람을 한순간의 판단으로 뽑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말만 뻔지르르 하는사람

말은 못하지만 묵묵히 일하는 사람이 많기에

그런 오류가 겁이 나지만

구후보의 연설을 듣고 믿음가는걸 어쩔수 없었다.

힘있지만 오만하지 않았고

진정성 있지만 너무 무겁지도 않았고

힘든 당을 위해 한몸 바칠수 있겠구나 라는 확신마저 들었다.


그리고 또하나 느낀점은 젊은세대들이 많다는것이다. 

대의원후보였던 이름은 기억안남

그친구 후보연설이 감동이였다.

정치에 관심없고 그저 부모그늘에서 사는 청년이 아니라 이시대 누구보다 아파하고 절망하고 고뇌하고 있단걸 느끼면서 청년실업 문제를 가슴으로 팍팍 느꼈다.


아 또하나 느낀것은 여태 선거 명함에서 점자찍힌 명함을 받아본적이 없는데 노동당 대표단유세에서 받았다.

함께살자고 구호로만 외치는것이 아니라 세심한 배려를 하는 노동당이 사랑스러워지는 순간이다.

어제 참 잘 다녀왔다는 생각이든다.


광주유세단체컷.jpg


소중한 지지글. 정말 감사합니다.


koo_footer.jpg

(이미지 설명: 노동당 제7기 당대표단 선거 전국동시당직선거

내일을 바꾸는 노동당

대표 후보 기호2번 구교현(알바노조위원장/ 노동당 최저임금1만원 운동본부 공동본부장)

후원계좌 국민은행 012501-04-259569 박종웅(구교현후원회))


구교현 후보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laborkrkoo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18 연탄난로를 개조해 화목난로를 만들어 봤습니다. 1 186 file 안병일 2012.02.02 25970
1617 충남 당진당협 김치원/ 당 대의원에 출마합니다. 호치민 2011.01.21 20872
1616 로켓화덕난로와 송악 에너지공방 사진 794 file 안병일 2012.07.16 15102
1615 통신요금은 왜 비싼건가? 325 한걸음씩 2012.06.02 14016
1614 개인 홈피, 소문 좀 내셔요! 239 참진 2010.08.05 12718
1613 바이오디젤(bio diesel) 제조과정 사진 975 file 충남도당 2010.11.29 11471
1612 3.8 세계여성의날 기념 충남지역 여성강좌(3.11) 700 file 푸른애벌레의꿈 2013.03.06 11037
1611 로켓스토브 연습삼아 만들어 봤습니다. 26 file 충남도당 관리자 2010.01.30 11003
1610 영화 [연가시]는 사실이었다!! 2876 김용기 2012.10.17 10429
1609 요즘 드는 생각 832 김용기 2013.01.14 9842
1608 페이스북에 올라온 "진보신당 새 당명 당원선호조사"에 관한 글을 퍼서 게시합니다~~ 284 file 택시노동자_태경[김종훈] 2013.05.04 9449
1607 대안에너지 '생활기술' 소개 - 축열식 원통형 벽난로 197 file 안병일 2012.07.16 9146
1606 사진으로 보는 녹색위 활동(대안에너지~) 382 file 안병일 2012.07.16 8994
1605 [책 소개]먼지 없는 방 -삼성반도체 공장의 비밀 230 file gnslxorud 2012.04.26 8706
1604 천안에서도 "지슬 - 끝나지 않은 세월2" 상영하고 있습니다. 471 file 택시노동자_태경[김종훈] 2013.04.12 8676
1603 영화 "지슬-끝나지 않은 세월2" 아산 공동체 상영 안내 282 file 택시노동자_태경[김종훈] 2013.04.30 8560
1602 대안에너지 '생활기술' 소개 - 바이오가스 304 file 안병일 2012.07.16 8497
1601 탈당합니다. 751 참진보 2013.02.06 8281
1600 김관석 당원께 드립니다. 873 김태경 2013.01.14 8096
1599 국가보안법이라는 괴물 gnslxorud 2012.04.27 777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81 Next
/ 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