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087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단 한번도 남앞에 서 본 적이 없는 제가 처음으로 출마를 해 봅니다.

평 당원들이 서로서로 도우면서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으면

발전을 기대하기가 힘든 것이 우리 당의 현실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출마 했습니다.

 

 

지방선거 이후에 당은 많이 위축된 듯 합니다.

하지만 희망도 보입니다.

다른 당에서 찾아보기 힘든 건강한 흐름이 생기고 있습니다.

 

중앙당 게시판을 중심으로 각종 모금운동 및 연대활동이 활발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활동하고 있는 “반자본주의 실천 연대” 에서도 작지만 꾸준히 연대활동을 해 왔습니다.

 

 당원 동지들의 적극적인 지지 부탁드립니다.

 

 저는 다음과 같이 생각합니다.

 

 1, 조승수 대표를 비롯한 현 지도부를 지지하며

큰 오류가 없다면 집행부의 의견을 적극 지지하는 편입니다.

 

 2, 민주노동당과의 통합 그 자체를 반대합니다.

어렵더라도 한발한발 진보신당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 충남도당 사무실을 기존의 천안에서 천안외의 지역으로 옮겼으면 좋겠습니다.

임대기간이 끝나는데로 2년에 한번씩 지역을 옮겨다니면서 사무실을 운영하는것에 찬성합니다.

 

 4, 충남도당이 현재 적자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계속 빛을 내서라도 상근자 2인 이상을 당규에 명시하고 최소한 2명은 둔다는 원칙을 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18 「진보의 재구성 사수!」 중재안을 제안합니다. 함께 고민해 주십시오. 어깨걸고 2011.06.14 1537
1617 <알바수첩> 개정1판 발간 file 택시노동자_태경[김종훈] 2012.05.13 1639
1616 힘! 내라~ 힘! 참진 2010.04.10 509
1615 희망버스, 김진숙을 만나다 - 미디어충청 참진 2011.06.13 1698
1614 희망버스 참가자 “구교현“ 처벌반대 탄원서,용산참사 부상철거민에 대한 탄원서... 택시노동자_태경[김종훈] 2012.07.02 1905
1613 흙건축을 배우고 있습니다. 충남도당 관리자 2010.01.30 3459
1612 흔들리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참진 2010.02.13 1318
1611 흐르는 강물처럼 4 : 지율스님과 함께하는 낙동강 2 file 참진 2010.07.15 1962
1610 휴일도 잊은 당진 손창원후보 선거운동 140 file 참진보 2012.04.08 3143
1609 휴가다녀오겠습니다~ 180 강철군화 2010.07.30 7044
1608 후쿠시마 핵발전소 폭발 2주기 추모 강연회 다녀왔습니다. 392 file 푸른애벌레의꿈 2013.03.14 3146
1607 후보에게 배달된 보약! file 참진 2010.02.14 1686
1606 후보님께 정말 미안합니다.| 참진 2010.02.11 1634
1605 환경련·백석현대A 녹색아파트 만들기 협약식 38 참진 2010.02.09 2586
1604 화물연대 박종태 지회장 대한통운 대전지사앞 목숨끊어 file 참진 2010.02.12 2379
1603 화물노동자 인권찾기 10만 서명운동 file 택시노동자_태경[김종훈] 2013.10.10 1709
1602 홍세화.변영주의 불온 토크 [야만의 시대, 진보의 좌표] file 김관석 2011.11.11 2267
1601 홍성지역 당원 모임 참진 2010.02.11 1739
1600 홍성당협, 한미FTA반대 현수막 게재 file 남원근 2011.11.16 2076
1599 홍성 손미승절임배추입니다. file 대안사회 2013.10.30 192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81 Next
/ 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