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14 01:41

요즘 드는 생각

조회 수 9842 추천 수 1 댓글 0 조회 수 984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페이스북에 올렸던 생각(을 약간 수정했음, 페이스북은 길게 쓰기가 힘들어서...)인데 도당 홈피에도 올려봅니다. 별 큰 의미는 없으면, 그냥 요즘 제가 하는 생각의 한단면일 뿐입니다.

 

현재의 사람은 그 사람의 과거 경험의 산물이다.

어릴때부터 자원활동이든 뭐든 자신의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그 결과로 무엇인가 이루어 보는 경험을 해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자신이 처한 절박한 현실문제에서 조차 작은 힘도 보태려 하지 않고, 미리부터 실패를 예단하고, 공동의 행동에 냉소적이며 심지어 적대적인 태도까지 보이는 사람은 이런 경험이 부족해서가 아닐까?

유독물 저장소 설치를 반대하는 마을 일을 함께 하면서 일부 이런 태도를 보이는 사람들을 대하게 되는데 , 그때마다 사람의 생각이 다 같을 수야 없지만,  그래도 그 사람은 무엇을 경험하고, 무엇을 경험하지 못해서 그럴까  깊이 고민해 보게 된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18 「진보의 재구성 사수!」 중재안을 제안합니다. 함께 고민해 주십시오. 어깨걸고 2011.06.14 1537
1617 <알바수첩> 개정1판 발간 file 택시노동자_태경[김종훈] 2012.05.13 1639
1616 힘! 내라~ 힘! 참진 2010.04.10 509
1615 희망버스, 김진숙을 만나다 - 미디어충청 참진 2011.06.13 1698
1614 희망버스 참가자 “구교현“ 처벌반대 탄원서,용산참사 부상철거민에 대한 탄원서... 택시노동자_태경[김종훈] 2012.07.02 1905
1613 흙건축을 배우고 있습니다. 충남도당 관리자 2010.01.30 3459
1612 흔들리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참진 2010.02.13 1318
1611 흐르는 강물처럼 4 : 지율스님과 함께하는 낙동강 2 file 참진 2010.07.15 1962
1610 휴일도 잊은 당진 손창원후보 선거운동 140 file 참진보 2012.04.08 3143
1609 휴가다녀오겠습니다~ 180 강철군화 2010.07.30 7044
1608 후쿠시마 핵발전소 폭발 2주기 추모 강연회 다녀왔습니다. 392 file 푸른애벌레의꿈 2013.03.14 3146
1607 후보에게 배달된 보약! file 참진 2010.02.14 1686
1606 후보님께 정말 미안합니다.| 참진 2010.02.11 1634
1605 환경련·백석현대A 녹색아파트 만들기 협약식 38 참진 2010.02.09 2586
1604 화물연대 박종태 지회장 대한통운 대전지사앞 목숨끊어 file 참진 2010.02.12 2379
1603 화물노동자 인권찾기 10만 서명운동 file 택시노동자_태경[김종훈] 2013.10.10 1709
1602 홍세화.변영주의 불온 토크 [야만의 시대, 진보의 좌표] file 김관석 2011.11.11 2267
1601 홍성지역 당원 모임 참진 2010.02.11 1739
1600 홍성당협, 한미FTA반대 현수막 게재 file 남원근 2011.11.16 2076
1599 홍성 손미승절임배추입니다. file 대안사회 2013.10.30 192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81 Next
/ 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