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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월) 1차 집행회의 보고|당원게시판
새진보충남 | 등급변경 | 조회 151 | 08.02.25 18:32

 

 

진보신당 충남입니다.

오늘 아침에 집행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이전까지는 안병일, 노선균 동지가 주로 상근을 하며 활동을 해온지라 체계고 뭐고 없었습니다.

오늘부터 아산 김성현 동지가 결합하여 기본적인 업무체계와 역할분담이 가능해 졌습니다.

 

지금의 추진위는 '예비적 당조직'이 아닙니다.

진보신당 지역조직 건설을 위해 논의를 모으고 사람을 조직하는 임의적 기구일 뿐입니다.

당조직은 지역별 논의과정에서 새롭게 모색해야 할 것입니다.

모든것이 열려있다는 것입니다.

 

오늘의 집행회의도 바로 논의를 조직하고 사람을 조직하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오늘 회의는 지역별 토론회와 가입원서 조직을 위한 기본일정을 잡기위해 가까운 곳에 있는 동지들을 중심으로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1차 집행회의 결과>

- 일시 : 2월 25일(월) 오전 10시

- 장소 : 천안사무실

- 참석 : 안병일, 노선균, 김성현, 김지희, 이영우, 유종준

 

(1) 상황보고

- 2/21 진보신당추진 지역책임자 전체회의 참가보고

- 2/24 진보신당 대토론회 보고 (8명 참석 : 이용길,안병일,이형자,정상건,김은영,전영길,임성대,정외철)

 

(2) 활동계획 수립

  1) 진보신당을 추진해 나가면서 '평당원 중심성'을 실현해 나간다. 이를 위해 <지역별 토론회>를 진행해 나간다.

     - 지역별 토론회는 가급적 공개적인 방식으로 진행

     - 민주노동당에 대한 평가, 진보신당의 상, 이후 계획 등에 대해 발제를 하고 충분하게 의견을 수렴하고 토론을 진행

     - 모아진 의견을 중앙단위에 보고(피드백)

  2) 집행체계를 강화해 나가고, 연락체계등 각종 데이타를 정리한다.

     - 매일 오전 점검회의 진행

     - 이메일과 핸드폰 메세지, 주소록 등을 정리

  3) 진보신당 충남도당 건설추진

     - 1000명을 확보하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최대한 노력하여 성사

     - 시군별로 최소한의 조직목표를 두어서 조직사업에 책임성 부여

        (목표 : 천안 500명, 아산 300명, 당진 200 명 등)

     - 내용적인 면이 소홀히되지 않도록 다양한 토론과 모임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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