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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중앙 임시집해위 결과|당원게시판
토박 | 등급변경 | 조회 62 | 08.02.26 18:32

 

 

2월 26일 진보신당 연대회의 임시집행위 결과

 

참석: 노회찬, 심상정, 이덕우, 정종권, 김용신, 최은희, 정호진 등

1. 사무실 준비현황 보고

- 2월 25일 사무실 계약 후 내부 공사 진행 중. 3월 2일까지 내부공사 완료

- 창당 준비를 위해 긴급 차입(현재까지 7,7백만원 차입)


2. 원탁회의 및 창당준비위원회 결성 준비과정

- 장소는 백범기념관(지하철 6호선 효창공원역에서 5분거리)

- 원탁회의는 각계각층의 대표성 있는 인사들이 참여하여 진보신당 결성의 취지를 함께 공유하고 대중적으로 발표하는 자리로서의 위상을 갖도록 조직화 

- 창당준비위 결성대회는 진보신당을 추진하는 지역과 부문에서 대표성을 갖는 준비위원들이 참여하여, 법적요건인 발기취지, 창준위 규약, 총선방침 등을 심의하고 결정하는 회의로서 300명가량이 참석하도록 추진한다. (각계각층에서 진보신당 준비위원들이 충분히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 특히 이 준비위원의 구성이 이명박 정부의 광폭한 신자유주의, 보수화정책에 맞서는 해당분야의 주체들이 조직되고 결의를 공유하는 의미를 가지도록 노력한다.

- 3월 16일 창당대회가 진보신당의 창당 당원들이 창당 발기의 의지를 총화하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3. 창당준비위 결성대회의 주요내용

1) 창당준비위 규약과 관련하여

- 당명을 확정하고

- 대표를 집단체제, 과도성을 담보할 수 있도록 배치하되, 법률적 대표는 1인

- 창준위 운영위원회는 창준위 결성대회에서 선임하고, 추후 대표단이 약간명을 추가

- 중앙당 창당대회의 방식에 대해서는 부문,지역대표자회의를 통해 추가 논의

2) 총선방침 및 후보선출방안

- 이에 대해서는 지역부문대표자회의를 통해 의견 수렴하여 추후 결정한다.


4. 창당준비위 결성대회와 관련하여 심의안건 초안을 제출하여 논의 의견수렴을 하기 위해

2월 29일(금) 오후 3시에 전국 지역,부문대표자회의를 소집한다. 안건초안은 2월 27일(수)까지 각 단위에 제출하여 논의하도록 한다.


5. 기타 집행관련 논의 추가사항

- 입당원서 파일을 지역과 부문 주체에게 보낸다. 입당리플렛은 3.2이후에 제작

- 홈페이지는 오늘 저녁까지 제작을 완료한다.

- 사무실 공사 진척상황을 일일 점검한다.

- 웹자보 등을 통해 원탁회의와 창준위 결성대회를 알린다

- 창당의 대중화 논리를 정리하여 홈페이지 게시 및 지역 부문주체들에게 전달한다

- 3.16창당대회 장소를 물색한다.

- 각계 주요인사들의 원탁회의 참여 선언을 두어차례 기획하여 발표한다.

- 안건준비팀은 일정에 맞추어 안건초안을 제출한다.

- 조직팀은 특히 지역과 부문에서 간담회, 토론회, 강연회 등의 창당 대중사업 현황을 파악하고 이를 지원하는 활동을 배치한다.

- 지역 총선출마자의 현황 등 지역상황에 대해 오늘안으로 최종 정리보고한다.

- 대변인팀도 회의에 참여하도록 하며, 정책팀은 정책위원단 회의를 2. 28 오후 4시에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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