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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원 여러분들과 서명자분들에게,

  '우리는 상식이 통하는 진보신당을 원합니다'에 서명을 해주신 당원분들께서 현재 200명을 넘어서 210명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로서라도  서명에 참여해주신 당원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김남희 광주시당 부위원장님, 김상호 광주시당 부위원장님, 문성진 인천 동구의회 부의장님, 선창규 대전시당 위원장님, 염경석 전북도당 위원장님, 장혜옥 전 전교조위원장님, 주종섭 전남도당 비대위원장님(이상은 가나다순)의 어려운 결단에 경의를 표합니다.

 

  특히 서명운동의 주체로 나서주신 당원분들과 당협위원장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아직은 때가 되지 않아서 한분한분 성함을 밝혀서 감사인사를 드리지 못하는 점에 대해 양해를 구합니다.

 

  우리 모두 최소한 상식이 통하는 진보신당을 만드는 그날까지 함께 싸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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