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나게 고마운 분 골프장 저지 68일째 -이태선씨충남도당소식
골프장 저지 1인 릴레이 시위 68일째는 북면 주민 이태선씨(황경화 당원 부군) . 하루는 경비근무로 하루는 버섯 농사일로 몸이 2개라도 벅차실텐데.. 이 분들의 4년간 눈물겨운 골프장 저지 투쟁은 내노라 하는 환경운동가들보다 낫다는 생각이다. 자연 환경이 삶속에 녹아있고 골프장이 들어서면 그 피해가 돌이 킬 수 없는 환경재앙이 닥쳐 오리라는 것을 직관으로 알고 계시는 참으로 위대한 분들이다.
어렵고 갈피를 못잡을때 힘과 용기, 지혜를 주신 정말 눈물겹도록 고마운 분들이다. 지금 난 눈가에 이슬이 맺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