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나게 고마운 분 골프장 저지 68일째 -이태선씨

by 참진 posted Jan 2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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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게 고마운 분 골프장 저지 68일째 -이태선씨|충남도당소식
한들 | 조회 26 | 09.04.17 10:07

 

 

골프장 저지 1인 릴레이 시위 68일째는  북면 주민 이태선씨(황경화 당원 부군) .  하루는 경비근무로 하루는 버섯 농사일로 몸이 2개라도 벅차실텐데..  이 분들의 4년간 눈물겨운  골프장 저지 투쟁은  내노라 하는 환경운동가들보다 낫다는 생각이다.  자연 환경이 삶속에 녹아있고  골프장이 들어서면 그 피해가 돌이 킬 수 없는 환경재앙이 닥쳐 오리라는 것을 직관으로 알고 계시는  참으로 위대한 분들이다. 

  어렵고 갈피를 못잡을때 힘과 용기, 지혜를 주신 정말 눈물겹도록 고마운 분들이다.  지금 난 눈가에 이슬이 맺힌다.

 

골프장~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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