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지역정치활동 사례발표회 열려

by 참진 posted Feb 0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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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정치의 진지를 구축하자!

진보신당 지역정치활동 사례발표회 열려

 

지역에 진보정치의 기초를 마련하고, 지역정치활동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계기로 삼고자하는

‘지역정치활동 사례 발표회’가 9월 2일 오후 2시에 여의도 당사 회의실에서 뜨거운 관심속에 열렸습니다.

중앙당 민생사업실이 주관한 사례발표회는 각 지역에서는 진행하고 있는 사례들이 자료와 함께 발표되어 정보를 함께 공유하였습니다.  

충남도당은 이영우 본부장이 ‘민생경제본부 활동사례’를 자료와 함께 발표하였습니다.

임대아파트 임차인들의 주거권 확보와 공정한 분양전환, 과중채무 해결을 위한 신용회복 상담,

택시노동자 부가세 환급투쟁 등 노동상담 활동 사례를 다루었고, 

다른 지역에서 발표된 내용들은 입주자 대표회의 활동, 지역생활 공동체 활동, 민중의집 활동, 로컬푸드 운동,

지역화폐 활동 등의 사례가 실제 활동하고 있는 담당자들이 직접 참석하여 발표하였습니다. 

진보신당이 지역 주민들을 조직하고 진지를 구축하기 위한 일상적이고 정규적인 활동의 아이디어와 의제들을 공유하여

지역에서부터 진보신당의 생활정치가 굳건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 1부. 사례 발표

- 충남 민생경제본부: 이영우(충남 민생경제본부장)

- 임대아파트 주민운동: 이인선(임대아파트전국회의 정책실장)

- 아파트 공동체 운동: 최병천(왕십리 청계벽산아파트 입주자대표)

- 여성이 만드는 지역생활공동체 네트워크: 최혜영(경기도당 조직국장)

- 마포민중의집 활동: 정경섭(민중의집 공동대표)

- 춘천 로컬푸드 운동의 현황과 과제: 이강익(춘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 정책기획국장)

- 지역화폐로 만드는 행복한 마을: 김성훈(한밭레츠 대외협력실장)

 

○ 2부. 질의응답 및 종합토론  

○ 자료로 소개하는 사례

- 대구 비정규센터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사업보고: 김기철

- 생활정치의 새로운 실험 ‘마을학교’ : 오진아

- 사단법인 노회찬마들경제연구소 소개: 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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