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당원 1인시위 22일째 - 바람이 거센 사거리에서

by 참진 posted Feb 0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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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당원 1인시위 22일째 - 바람이 거센 사거리에서|충남도당소식
참진 | 조회 73 | 09.11.12 17:19
 

 운동장 사거리에서 현수막을 잡은 이윤상 사무처장님!

 중학교 운영위원회 참석하느라 15:30분까지 바람에 정면으로 맞섰습니다.

 우리는 오늘도 그렇게 바람앞에 맞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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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앞 방죽안 오거리도 바람이 거셉니다.

 1인시위하면서 이영우 위원장처럼 바쁜사람은 처음 봅니다.

 양쪽 횡단보도를 오가며 길을 건너려는 사람앞에서,

 힘차고 당당하게 '부자감세 4대강사업에 드는 수십조원이면 대학등록금 등

 민생복지를 해결할 수 있다'고 열변을 토합니다.

 여유 시간에는 현수막을 잡고 지나가는 차량을 향해 손을 힘차게 흔듭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짧은데, 시민들은 '진보신당'을 잘 알지 못합니다.

 아쉬운 하루가 또 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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