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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없는 일터 사회만들기 충남 공동행동 선포 기자회견에 이 충남도청 브리핑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도당에서는 두 공동대표를 대신하여 김성현 기획국장이 참여하였습니다.

 

현재 도당에서는 공동행동과 버조를 맞춰 1천만 서명운동(주1회 거리서명)과 신문광고비 모금 서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함께 하실 당원께서는 도당(041-578-0518)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관련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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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2일 비정규직 없는 일터 사회만들기 충남공동행동은 충남도청 브리핑실에서 선포 기자회견을 가졌다.

 

850만명을 넘는 비정규직이 임금 및 고용불안 등 각종 차별이 심각하고 비정규직이라는 이유로 참정권조차 보장받고 있지 못하고 있지만 충남 공공기관은 비정규직 정규직화 및 종합대책은 커녕 비정규직을 양산하고 있는 형국이다.

 

이에, 충남지역 정당 및 제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비정규직 없는 일터 사회만들기 충남공동행동은 충남지자체 비정규직 대책마련 촉구! 투표일 유급공휴일 지정 및 비정규직 노동자 참정권 보장! 파견법 폐지 및 특수고용노동자 노동기본권 보장!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충남도교육감 교섭촉구!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정규직화 이행!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현재 투쟁하고 있는 현차 사내하청지회 송성훈 지회장은 대법원 판결조차 이행않는 현대자동차 정몽구 회장을 규탄하며, 하루 속히 불법파견 정규직화를 이행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또한, 당일 기자회견에 참석한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충남지부 전말봉 사무국장은 11월 9일 전국학교비정규직 연대회의 차원의 강력한 파업투쟁을 간략히 설명하고, 교섭에 응하지 않고 각종 부당노동행위를 자행하고 있는 김종성 충남도교육감을 강력히 규탄했다.

 

충남공동행동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충남도를 제외한 15개 시군이 기간제를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한 비율은 8%에 그치고 있으며, 지자체가 비정규직 보호법을 위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충청남도 시군이 하루 속히 비정규직 정규직전환 및 종합적 대책을 수립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중앙 선관위 공식 자료에 의하면 매년 600~750만명의 노동자들이 투표권이 박탈당하고 있다. 비정규직노동자의 경우는 더욱 심각하다. 이에 근로기준법 제 10조에 의거하여 비정규직 노동자에게도 참정권을 보장하고 올 18대 대선부터 '투표일을 유급공휴일로 지정하고, 투표시간을 9시로 연장'할 것을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충남공동행동은 각 시군 지자체별 비정규직 대책촉구 기자회견 △ 10월 24일 비정규직 없는 사회만들기 충남 시군별 촛불집회 △ 10월 27일 비정규직 없는 사회만들기 10만 촛불항쟁 참가 △ 비정규직 참정권보장운동을 벌일 계획임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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