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1일 열린 충남시국회의에 총무국장 이대영이 참가했습니다.
충남시국회의 회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충남 시국회의 활동 방향
- 좀더 안정적인 연대 운동 단체로 확대해 나가기로 하고에 명칭을 <민주, 민생 쟁취 충남 시국회의>, 약칭 <충남 시국회의>로 하기로 함.
- 충남 시국회의의 집행력과 조직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민주노총 충남본부 최만정 본부장을 포함한 3인 공동 대표체제 운영할 것을 결정하고 3인 공동 대표 중 민주노총 충남본부 본부장이 주로 회의와 집행사항을 점검해 나가는 것으로 함.
- <회원 단체 확대>와 관련 함께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시민사회 및 민중운동 단체에 가입 제안을 하는 것으로 하고, 기존 조직 외 시군별 시국회의를 별도로 만들지는 않는 것으로 함.
- 차기 회의는 2월 18일(19시) 민주노총 충남본부에서 진행함
2> 당면 사업 관련
- 밀양 2차 희망버스 : 충남권에서 2대의 버스(홍성, 당진-아산-천안)가 출발하는 것을 확인하고 고담마을에서 공동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으로 함.
- 민주노총의 2월 25일 국민 총파업 : 민주노총 충남본부의 제안 설명을 듣고 당일 민주노총 집회 참석은 물론 당일 저녁 집회는 충남시국회의를 중심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하고, 시군별 (선전전, 촛불집회)등 공동행동을 2월 25일전에 진행하는 것으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