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시부터 당원들, 그리고 전국에서 올라오신 희망버스승객들과 함께 아산 유성공장 앞에서 진행된 결의대회, 문화제에 참가하였습니다. 1박2일 동안 함께 해주신 당원여러분 정말 수고하셨고, 투쟁의 현장에 늘 함께 하는 노동당이 되겠습니다!! 이정훈을 가족에게, 유시영을 감옥으로!!노조탄압 막아내고 민주노조 사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