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된 시간인 오후 4시보다 30분 늦게 개회하여 6시 30분까지 열띤 토론이 전개되었습니다.


장애인평등교육을 한뼘인권행동 대표이신 박세레나 당원과 평화캠프천안지부 사무처장 김현순 당원의 토크 콘서트로 진행하였습니다. 김현순이 묻고 박세레나가 답하는, 이땅 장애인들의 현실과 부양의무제, 장애인등급제의 심각한 문제점, 장애인 당사자가 바라보는 노동당의 모습과 바라는 점 등등 진지하면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성대한 뒤풀이~~
엄균용 당원이 조리한 수육이 아주 인기가 좋았습니다. 옥상텃밭에서 기른 호박을 넣어 끓인 된장국도 최고였습니다.
조혜경당원께서 손수담근 앵두주 (큰)한병과 장준호 당원께서 기증한 막걸리 한박스가 뒤풀이의 즐거움을 더하게 하였습니다.
평등 생태 평화의 새로운 공화국, 노동당이 만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