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일(일요일) 충남도당 운영위원회와 간단한 나드리를 겸한 모임이 용봉산자락 홍성당협 공동사무실에서 있었습니다.
맑은 공기와 산뜻한 분위기, 그리고 좋은 사람들...
이선숙당원님의 아드님 명관군은 이름 그대로 명관이 될듯...노동당 소속의...ㅋㅋ.
즉석에서 엄마를 "노사모"(오해마시길...풀네임은 '노동당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회장으로 옹립하는 조직력과 정치력 발휘~, 거기다가 펜션 홍보도 잊지않는 센스~! ㅋㅋㅋ
그리고, 기쁜소식, 홍성당협에 새 식구가 늘었습니다. 용봉산의 정기처럼 힘차게 뻗어나가는 기회가 되길 기원합니다.
비록 이래저래 지치고 힘든 당이지만, 작아지는 것을 부끄러원하는 것이 아닌, 시대의 소명에 아무런 대답도, 행동도 못하게 될 것을 부끄러워하는 당원들이 함께 하는 한 노동당의 미래는 힘차게 열려 있다고 확신합니다.
함께 해 주신 운영위원과 당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