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뼘인권행동 대표 박세레나 당원의 연대발언과 우리의 귀여운 아기 도윤서 어린이(변현주-도병문당원의 아들)도 함께 하였습니다. 수사권, 기소권이 보장되는 특별법만이 진상규명,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