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발자전거 부대를 이끄신 이영우 당원]

[헬멧을 쓰고 달리는 사람이 천안당협 심현민위원장]

[엄마노예(?) 자전거를 타고 질주하는 박민우 당원의 둘째 준형군]

[어린이 자전거부대의 박민우 당원의 아들 천웅군]




수사권,기소권이 보장되는 세월호 특별법!
그 염원을 담아 자전거, 휠체어, 도보 대행진을 진행했습니다.
쌍용공원에서 천안초등학교까지는 자전거 대행진. 외발자전거부대, 어린이 자전거부대, 시민자전거 부대, 엄마노예자전거까지 온갖 자전거가 특별법 제정 염원을 담아 달렸습니다.
천안초등학교에서 터미널까지는 자전거+ 휠체어+도보 행진을 진행했습니다. 휠체어를 이용하는 한뼘인권행동 회원분이 합류하였습니다.
터미널에서는노란풍선에 세월호를 묶어 하늘로 날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도당 김용기위원장, 천안당협 심현민위원장을 비롯하여 많은 당원들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노동당은 천안시민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유가족의염원이자,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특별법제정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싸워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