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3일) 도청앞에서 진행된 천안고교평준화 조례제정 촉구 집회에 심현민 천안당협 위원장, 그리고 김정화, 김태경 당원이 참가하였습니다.
지난달 27일과 마찬가지로 충남도의회는 의회 건물 전체를 출입을 통제하였으며, 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본회의 안건 상정에 필요한 상임위 논의를 하지 않은채 새누리당-새정치민주연합 양당 대표 기자회견을 열어 천안지역 고교평준화 조례제정에 대해서 의회와 도교육청과의 소통부재를 이유로 도교육감 사과가 있기 전까지 안건 상정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발표하였습니다.
주민들의 요구를 무참히 짓밟는 처사이며 또한 학생-학부모등 대다수가 찬성한 천안고교평준화 조례제정을 무산시키려는 시도라고 생각됩니다.
천안 당협은 지역의 단체들과 연대하여 2016년에는 꼭 천안고교평준화가 실시될 수 있도록 힘을 다할 것입니다. 당원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그리고 함께 하였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