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위원회 사전 안건 토론회를 어제 19일(목) 저녁 7시부터 11시까지 도당사무실에서 진행했습니다. (뒤풀이 시간 포함. ㅋㅋ)
다들 일정이 바쁘고 급하게 일정이 공지되어 전국위원들만의 토론이 되면 어쩌나 매우! 걱정했으나 그래도 몇몇 당원들께서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셨습니다. 무엇보다 세종시에 사는 청년당원이 함께 해 주어 발랄하고 유쾌한 분위기의 토론이었습니다.
김용기 전국위원의 발제로 토론을 진행하였으나, 당에 대한 이해도가 참가한 당원마다 차이가 있어 심도 깊은 토론이 진행되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전국위원회 안건의 의미와 쟁점이 될만한 사항에 대해서는 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특히 화제가 되었던 것이 나경채대표의 관악을 재보선 선거 출마계획과 당원총투표에 대한 각각의 입장들이 었습니다.
앞으로도 전국위원회 등 중요 회의 개최전에는 반드시 사전 토론회를 거쳐 비록 일부분이지만 당원여러분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관심을 기울이는 딱! 그만큼 당은 성장할 것이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