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동안 진행된 노동당 충남도당 대의원대회와 당원 한마당 성황리에 잘 진행되었습니다.
최고의 성과는 당원이 두분이나 새롭게 탄생되었다는~
공주의 젊은 농부 김대환님. 이원하 당원을 따라왔다가 분위기에 반해(?ㅋㅋ) 선뜻 당원가입! 또한분의 당원은, 충남도당 최고의 미남 손창원 노동위원장님의 옆지지이신 이월님. 노동당 최고의 잉꼬부부인 두분이 이제 같은 당의 동지가 되었습니다.
이용길 전대표님을 포함, 함께 해주신 모든 당원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먼곳까지 오셔서 강의를 해주신 정윤상 당원님, 그리고 최승현 부대표님께도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오미자주와 귀한 도라지주를 아김없이 기부해 주신 이재기 당원님, 맛있는 낙지를 일부러 챙겨오신 이선숙 당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업때문에 비록 오시지는 못했지만, 막걸리를 기부해 주신 장준호 당원님께도 특별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