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을오토텍 지회에 대한 강제수사 규탄 및 용역들의 자해공갈사건 은폐-조작 규탄 기자회견 참가(7/9,아산경찰서)

by 충남도당 posted Jul 0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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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 오전 11시에 갑을오토텍지회 가족대책위“,”갑을오토텍사태 해결을 위한 충남대책위주관으로 아산경찰서에서 진행된 갑을오토텍 지회에 대한 강제수사 규탄 및 용역들의 자해공갈사건 은폐-조작 규탄 기자회견에 도당에서는 김용기 위원장, 심현민 부위원장, 임수진 대의원, 김태경 총무국장 등이 참가하였습니다.


아산경찰서는 갑을오토텍 사측의 신종노조파괴라는 진실을 덮고자 갑을오토텍에서 벌어진 폭력사태를 노동자들간의 폭력행위로 사건을 은폐하고자 합니다. 더불어 갑을오토텍 사측의 지시와 사주에 의한 노조파괴과정에서 일어난 폭력사태의 피해자들인 노동자들에 대해서 피의자로 둔갑시켜 강제조사를 강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달 노조파괴용병들이 공장 정문으로 쳐 들어오는 과정에서 발생한 갑을오토텍 가족대책위 차량에 대한 노조파괴용병의 자해공갈사건을 형사사건으로 기소할 것이라 합니다.


기자회견을 여는 발언에서 김용기 도당 위원장은 검찰에서 어떠한 지침이 내려와도 아산경찰서는 양심에 따라 법이 정한 규정에 따라 정의를 실현할 것, 그리고 시민들과 가족대책위는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동원하여 진실을 밝힐 것이며 노조파괴 용병깡패와 갑을 자본이 정당하게 처벌받는 그날까지 함께 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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