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당원집담회 결과보고(7/27)

by 충남도당 posted Jul 2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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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7일 오후 7시반부터 시작된 2차 집담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당진당협, 천안당협, 그리고 아산지역에서 당원분들이 함께 해주셨으며, 당대회 결정이후 당의 전망에 대해 많은 희망적인 이야기들이 오간 시간이었습니다.


먼저 당이 상반기동안 중점적으로 진행해온 '최저임금 1만원'으로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최저임금 1만원을 당의 당직자들부터 시작해야 책임있는 태도아니냐는 지적도 있었고, 최저임금 투쟁은 향후에도 당이 지속해야할 의제 투쟁이라는데 많은 공감이 있었습니다.


이른바 진보결집이 종결되어 당의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제거되었기에 앞으로는 노동당의 당원으로서  보다 당당하게 당활동을 전개할 자신이 생겼다는 의견도 계셨습니다.


당이 지역내 투쟁 등에 열심히 결합하여 탈당하고 싶어도 미안해서 탈당하지 못했다는 의견을 밝히신 당원분도 계셨습니다.

당이 투쟁과 활동에 비해 당원으로의 조직 확장은 아쉬운 상태라는 진단도 있었고, 당협 미 설치 지역에 대한 대책도 시급하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알바노동자에이어  돌봄노동자 조직화 사업에 당이 나서는 것이 정말 좋다는 의견도 있었고, 민주노총과 상호 신뢰관계를 회복하여 공동조직사업을 전개해야 하지 않겠냐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일부의 우려와는 달리 도당내 당원들의 심리상태는 오히려 회복세에 접어들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그동안 여러 사정으로 활동에 참가하지 못했던 당원들의 새로운 활동도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태가 아닌가 낙관적인 전망을 해봅니다.


집담회 이후 사무실 옥상에서 야외 맥주파티를 겸한 뒤풀이를 진행하였으며, 당의 재도약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가 쏟아지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당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사정상 함께 못하신 당원분들의 향후 많은 참여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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