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재처리반대 집중행동참가(2.16)

by 충남도당 posted Feb 1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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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6일(목) 오전 11시 30분,  대전에 소재한 원자력연구원 앞에서 열린 '핵재처리실험저지 30km연대' 주관의 기자회견에 충남도당과 충북도당,  대전시당이 함께 참가했습니다.

(충남도당에서는 김용기, 엄균용,  김태경, 변현주 당원이 함께 했습니다.)


최근 원자력연구원은 탈핵진영은 물론, 지역언론과 주민들로부터 모진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손상된 핵연료봉 309개를 포함한 사용후 핵연료봉 1699봉을 몰래 반입하고, 방사능오염 폐기물을 인근 야산에 불법매립,방사능 오염수 우수관으로 방류, 배출가스감시기 기록조작, 방사성관리구역 장비 고철로 판매 등등 어처구니없는 비상식적 만행을 지속적으로 저지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책임자에 대한 처벌은 커녕,  안전하다는 말만 자기암시 주문처럼 반복하여 읊조리고 있습니다. 


원자력연구원이 해야 할일은 핵재처리실험이 아니라, 핵으로부터 안전하게 벗어나는 방법을 찾는 것이어야 할것입니다. 

핵없는 세상을 위해 노동당이 항상 앞장서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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