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예술단노조 부당해고자 복직합의(7/23)



지난 7월 23일 천안시립예술단 해고자 복직에 노동조합과 천안시청이 전격 합의 하였습니다.
천안시는 그동안 부당한 해고라는 지방노동위원회의 결정도 무시하고 1인당 최소 2,000만원의 이행 강제금을 혈세로 낭비하면서 까지 복직을 거부해 왔습니다.
그동안 노동조합과 노동당을 비롯한 천안의 진보정당 그리고 시민사회단체가 연대하여 끈질기게 투쟁해 왔습니다.
급기야 22일 오전 10시, 노동당과 시민사회단체가 기자회견을 열고 천안시장 면담을 요구하는 1박 2일 농성투쟁에 돌입하였고, 그 결과 천안시청의 복직 약속을 받아낼수 있었습니다.
지역사회 연대투쟁의 소중한 결실입니다.
다만, 성희롱 사건에 대한 책임문제와 천안시의 반노동적 행정에 기반한 지속적인 노동조합 탄압이 예상되어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으며, 이는 지역사회의 지속작인 감시와 연대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노동당은 시민의 혈세를 이용해 문화예술 노동자의 노동조합 활동을 탄압하는 일은 절대 용납할 수 없음을 확인하며 이후에도 지속적인 감시와 연대투쟁을 해 나갈 예정입니다.
투쟁에 지속적으로 함께 해주신 도당 김용기위원장과 심현민 천안당협 위원장, 그리고 김태경 총무국장을 비롯한 많은 당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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