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하늘 공동행동 참여(8/6)
8월6일, 어제는 일본 히로시마에 핵폭탄이 떨어진지 71주년이 되는 날이며, 핵이라는 것이 인류의 역사에 첫 등장한 날이기도 합니다.
그 공포가 채 가시기도 전에 핵의 평화적 이용이라는 미명하에 핵발전이 시작되었으나, 핵이 결코 평화적으로, 안전하게 이용될 수 없다는 것이 전지구적으로 증명되었습니다.
푸른 하늘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전지구적인 탈핵이 이루어져야 하며 이에 공감하는 단체들이 매년 "희망의종이학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히로시마,나가사키, 후쿠시마를 방문해 핵으로부터 고통받는 일본시민과 연대하고(노동당에서 5명 참가), 국내에서는 밀양 청도 삼척 영덕 울산 부산등 핵발전으로 고통받는 지역주민들과 집중 연대투쟁도 전개하였습니다.
그리고 어제 8월6일 히로시마 핵폭탄 투하일에 맞춰 푸른하늘 공동행동이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진행했으며, 한국은 서울 홍대앞걷고 싶은 거리에서 진행했습니다.
청년좌파, 청년초록네트워크, 태양의학교, 참여연대, 노동당, 청소년녹색당이 함께 진행했고, 저는 비대위원으로 노동당을 대표해 참가했습니다.
노동당은 "탈핵에너지전환기본법"을 총선시기에 제안한바 있습니다. 독일도 10년의 노력을 통해 탈핵국가가 되었습다. 오히려 핵발전을 강화하려는 우리 사회가 탈핵으로 나아가려면 투쟁과 대안적 실천을 함께 전개해야 할 것입니다.
무지하게 더운 오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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