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25 10:55
"유성기업 한광호와 함께하는 별똥별이 빛나는 밤에"(7/23,양재동 현대차 본사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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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기업 한광호와 함께하는 별똥별이 빛나는 밤에"
후원바자회와 해고무효소송에서 승소한 동지들 축하행사.
바자회에서 세종충남본부 동지들이 운영하는 부스에서 꿀을 샀습니다. 동지들과 나눠 먹어야지~~.^^
어렵고 힘겨운 나날 속에서 굽힘없이 5년을 투쟁해온 동지들...자랑스럽네요.
이제 한광호 열사의 한을 풀고 유시영과 정몽구를 구속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노동당은 유성기업 노동자들의 투쟁을 언제나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