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06 12:10
유성기업 유시영구속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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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4일 오전 11시 천안검찰청 앞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 안병일위원장님과 김용기부위원장님이 참가하셨습니다.
당진당협 손창원당원께서도 민주노총서부지부 비대위원장자격으로 함께 해주셨습니다.
파업유도, 용역폭력 사주, 민주노조 살인탄압 등을 자행한 유시영이 갈 곳은 감옥밖에 없습니다.
구속된 노동자와 홍종인지회장은 가족에게 돌아가야 합니다.
이것이 국민행복시대의 출발임을 박근혜정부와 검찰은 직시해야 합니다!
진보신당은 함께 투쟁합니다!!
충남도당 논평
[논평] 사업주는 처벌못하는 검찰?(유성기업, 엄정히 수사하고 처벌하라)
http://cn.newjinbo.org/xe/86425
논평에 대한 언론기사
http://cn.newjinbo.org/xe/86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