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정부가 당초의 약속과 달리 밥쌀까지 수입하고 있습니다.
밥쌀 수입은 그나마 쌀농사에 의지하여 살아가는 우리 농민의 생존을 심각하게 위협함은 물론, 식량주권까지 흔들어 놓아 국가 전체의 존망에 악영향을 끼칠것으로 예상되어 우리는 분명하게 반대합니다.
노동당은 노동자의 권리는 물론, 농민의 생존과 우리 민중의 식량주권을 지키는 정당입니다.

[아산, 온양온천역 앞]

[당진,터미널 앞 ]

[공주, 우금티 터널위]

[홍성, 충남도청 앞]

[천안, 시청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