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놀이 하는 즐거운 사진도 많은데 제가 올리지지를 못했네요. 확보되는 대로 올리겠습니다.]
어제 8월 16일, 부여 아미산에서 충남도당 당원 번개야유회를 진행했습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천안, 아산, 당진, 공주, 보령의 당원님들이 많이(?) 참가해 주셨습니다.
무엇보다 여성당원님들과 어린이들이 좋아했던거 같아 쁘듯한 야유회였습니다.
저도 간만에 만난 당원들과 허심탄회한 대화도 의미있었습니다.
도당 엄균용당원이 주방장 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재주꾼 이원하당원의 즉석 풍선아트도 분위기를 업시키는데 기여했습니다.
이선숙당원께서는 거주지 인근지역에 당원들이 왔다고 세심하게 배려해 주셨습니다.
참가도 못했으면서 찬조금을 보내주신 김석우당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모당원께서 혼자말처럼,"충남은 걱정 안해도 되겠어... " 하셨던 말씀이 머리속에 깊이 남아있네요...
당원여러분,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참가하신 분들(존칭생략-괄호안은 비당원 가족입니다)
정외철( 배순애), 손창원, 이월(손인화), 이선숙(송명관), 이원하 (이은삼, 이솔이), 김용기, 김현순, 김민호, 엄균용, 장준호, 김순남, 이영란, 조기성(조화수, 조서윤), 심현민, 이윤정(심인우, 심현우)
